156. 세상은 넓고


나는 한없이 작은 존재일 뿐.


서울 중구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Tuesday, Jun 1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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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continue?


당신은
갈아타거나,
나가실 수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서울, 왕십리역.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May 5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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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계단


사진을 찍다 보면 항상 찍는 피사체들이 몇가지가 있다.
계단도 그 중 하나.

왜 그럴까...찍는 사람도 모르겠다.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Feb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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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축제



서울, 삼청동.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5th, 2008.

ps. 오늘이 수능 날인가?
수험생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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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띠리띠리


응답 바랍니다.


서울, 암사동.
Pentax K100D + SA 50-200
Friday, Aug 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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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어릴적 추억


크레파스는 정말
 
딱 어렸을 때만 쓰는듯.


서울, 인사동 삼청동 사이.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5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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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바람 부는 날


요즘 같이 바람이 불면...

춥다-_-


서울 어딘가.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2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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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만루 홈런


내 인생는 언제쯤.


서울, 잠실야구장.
Pentax K100D + SA 50-200
Tuesday, Sep 2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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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MIC


당신에게 MIC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서울, 시청.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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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연습


처음 살 때 포커스 연습.
딱히 무슨 의미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다.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Feb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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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사 종용


원하는 대로 할 수 없는 슬픔.


인천, 모 부대 근처.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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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누구를 위한 사진인가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사진은 없다.
작가의 눈으로 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인물이든 풍경이든 모든 사진에는 말하는 바가 있다.

소소한 이야기를 한다면 모르겠다.
하지만 정치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도 사진이긴 사진이겠지...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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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cut


종종 이런 사진을 찍는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동질감을 느껴서일까?


경기도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Feb 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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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우주로 보내는 신호


뚜루뚜루뚜루- 들립니까.


서울, 하늘공원.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Oct 12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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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바르게 살자


착하게 살자도 아니고...


서울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Sep 7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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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삶의 지혜



서울, 암사동.
Pentax K100D + DA 18-55
Sunday, Aug 2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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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무제, 아홉번째



서울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Aug 1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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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싸우자


내용과는 별개로
저 자세로 오래 있기 힘든데...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Aug 13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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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돗대, 두번째


양보 할 수 없다.


인천, 모 부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Feb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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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바라기


해바라기가
해를 잃어버렸다.


서울, 광진구.
Pentax K100D + DA 18-55
Thursday, Jul 10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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