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fog


이틀연속 찌뿌둥.

나도 답답한데 너마저...


서울, 집.
Pentax *istDS2 + SA 50-200
Sunday, Nov 7t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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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반복


겨울이 가고,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가고,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그리고 다시
가을이 왔다.

결국, 인생은 수레바퀴.

언젠가부터는
했던 일의 반복이 되어가고 있을 뿐.

...씁쓸하다...


서울, 천호역.
Pentax *istDS2 + SA 50-200
Saturday, Nov 5t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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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보일듯, 말듯


보일듯 말듯

끝날듯 끝나지 않을듯

...언제올까나... 2011년...


서울, 암사동.
Pentax *istDS2 + SA 50-200
Sunday, Oct 31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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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정말로, 다시 시작


오랜만이라면 오랜만입니다.

사실 이 블로그를 버릴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냥 내비뒀어요.
...그간 쌓아온 것들도 있고...(정리는 비록 안되지만;)

자꾸 없애고, 만들고, 다시 없애고 하는게 
그다지 좋게 보이지는 않아서

아마 또 질려서 내팽겨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없애지는 않을 껍니다.(아마도 티스토리가 망하지 않는 이상^^;)

신분이 신분이니만큼(쿠닌)
예전처럼 꾸준히는 못올리겠지만

뭐, 나름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D


서울, 암사동.
Pentax *istDS2 + DA 18-55
Monday, Sep 20t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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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세상은 넓고


나는 한없이 작은 존재일 뿐.


서울 중구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Tuesday, Jun 1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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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continue?


당신은
갈아타거나,
나가실 수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서울, 왕십리역.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May 5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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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계단


사진을 찍다 보면 항상 찍는 피사체들이 몇가지가 있다.
계단도 그 중 하나.

왜 그럴까...찍는 사람도 모르겠다.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Feb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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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축제



서울, 삼청동.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5th, 2008.

ps. 오늘이 수능 날인가?
수험생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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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띠리띠리


응답 바랍니다.


서울, 암사동.
Pentax K100D + SA 50-200
Friday, Aug 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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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어릴적 추억


크레파스는 정말
 
딱 어렸을 때만 쓰는듯.


서울, 인사동 삼청동 사이.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5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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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바람 부는 날


요즘 같이 바람이 불면...

춥다-_-


서울 어딘가.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2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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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만루 홈런


내 인생는 언제쯤.


서울, 잠실야구장.
Pentax K100D + SA 50-200
Tuesday, Sep 2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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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MIC


당신에게 MIC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서울, 시청.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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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연습


처음 살 때 포커스 연습.
딱히 무슨 의미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다.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Feb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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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사 종용


원하는 대로 할 수 없는 슬픔.


인천, 모 부대 근처.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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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누구를 위한 사진인가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사진은 없다.
작가의 눈으로 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인물이든 풍경이든 모든 사진에는 말하는 바가 있다.

소소한 이야기를 한다면 모르겠다.
하지만 정치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도 사진이긴 사진이겠지...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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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cut


종종 이런 사진을 찍는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동질감을 느껴서일까?


경기도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Feb 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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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하늘은

1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나를 위로해주고 있었다.


서울, 을지로2가역 근처.
Pentax *istDS + DA 18-55
Friday, Oct 16th, 2009.

ps. 말이 많아지는 밤입니다....비가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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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휴가


네, 휴가 나왔습니다. 5박 6일.
사실 화요일에 이미 나왔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사진은 본문과는 관련이 없는 소양강 풍경.


강원도, 소양강댐 근처.
Pentax *istDS + DA 18-55
Thursday, Oct 15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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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우주로 보내는 신호


뚜루뚜루뚜루- 들립니까.


서울, 하늘공원.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Oct 12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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