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이사 종용


원하는 대로 할 수 없는 슬픔.


인천, 모 부대 근처.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034. 옷걸이



서울, 집 .
Pentax K100D + DA 18-55
Tuesday, Aug 7th, 2007.

ps. 왜 갑자기 하루에 하나씩이냐... 한꺼번에 올리다 잘못 올려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ggacsital 2009.03.27 00:47 신고  url  edit  reply

    음....빨래널으면서 한컷?

동지


후.


서울, 남산.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an 3rd, 2009.

D-5

ps. 설문 조사(계속 진행중)
지금 보시는 사진이
'이거 너무 작다'라고 생각하시면 1번
'이정도면 볼만하다'라고 생각하시면 2번
을 리플로 적어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ggacsital 2009.01.15 09:28  url  edit  reply

    군대가시는군요?;;;;
    병장되면 참 좋은데....(염장질...;;)
    전 2번 정도 ㅋㅋ

    • BlogIcon Hoey 2009.01.15 11:37 신고  url  edit

      ......좀 위로와 격려의 말을 ㅜ.ㅜ
      벌써부터 염장질이면 곤란합니다.
      (그래도 애인있음 이런게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하하;;)

  2. BlogIcon 여일;한결같은 허원 2009.01.15 23:40 신고  url  edit  reply

    군대가시면 사진기 반입은 안되는데 ㅜㅜ 아쉽습니다 ㅎㅎ

    하지만 군대도 나름 재미있는 곳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곳도 사람사는 곳이니까요.

    참!

    사진은 지금 이 사이즈가 참 좋아요

    구관이 명관인 거니까요

    • BlogIcon Hoey 2009.01.18 00:02 신고  url  edit

      당분간은 사진기랑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게 좀 걸리긴 하지만.... 뭐 갔다와서 더 좋은거 사면....^^;

      가서 잘 해야죠. 몸 성하게 제대만 하면 좋겠어요....그렇게 많이 걱정은 안하고 있다만.

  3. BlogIcon Influence 2009.01.16 16:49 신고  url  edit  reply

    어떻게 생각하면 좋은곳이지만 ..

    또 다르게 생각하면.. 감옥 같은 곳이죠 군대란... ㅎ

염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을것을 갈구하는 강렬한 눈빛.


서울, 어린이대공원.
Pentax K100D + SA 50-200
Tuesday, Jul 22n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ruelygifted 2008.08.04 21:52 신고  url  edit  reply

    리얼한데요 정말.. 네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볼법한..
    모델이라면 연기력이지만, 얘네는 실제 생활이라는게 불쌍하네요

    • BlogIcon Hoey 2008.08.06 00:20 신고  url  edit

      실제로 다가갈때마다 저런 포즈를 취하더군요... 뭔가 먹을것을 기대했었나봐요.
      정작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줬지만...-_-

길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막다른 길인가...


서울 인사동.
Pentax K100D + DA 18-55mm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생무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에서
인생무상을 느꼈다.

좀 더 자유로워지고 싶다.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mm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석가탄신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mm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탈출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둠 속에서도
탈출구는 존재한다.

반드시.


서울 왕십리역.
Pentax K100D + DA 18-55mm
Monday, May 5th,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꼬마의 좌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마때는
"단풍은 가을에 물드는 거야"
라고 배웠다.

오늘,
꼬마때의 믿음 하나가
깨지고 말았다.

그렇게 조금씩 현실을 알아가고 있었다.


Pentax K100D + DA 18-55mm
Tuesday, May 6th,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페라리베리 2008.05.18 00:03 신고  url  edit  reply

    생각해보면...
    배웠던 것이 전부가 아니었던게 참 많았던것 같네요

삼태기 메들리 live 관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태기 메들리를 아십니까?

♪ 삼태기 메들리~! (짠!) 삼태기 메들리~! (짠!) ♬
 ♪ 해앵운을~~~ 드립니다아~~~~
여러분께 드으~~~ 립니다아~~~ ♬

...로 시작하는 삼태기 메들리는,
누구나 들으면 '아하!'하는 곡들 (물론 주로 트로트)를
running time 21분에 섞어놓은 곡으로,
모 프로그램의 경품 추첨에 자주 나오는 곡이다.

...이걸 live로 듣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0-;


서울 인사동.
Pentax K100D + DA 18-55mm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하루가 힘들어도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서울 인사동, 쌈지길.
Pentax K100D + DA 18-55mm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ght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많은 꽃이 있지만
빛을 받는 꽃은 많지 않다.


Pentax K100D + DA 18-55
Thursday, May 1st,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의 문화생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엥간해선 영화보는것 조차 귀찮아해서
영화관에 잘 가지 않지만...

어짜피 할 일도 없고...(담주 있는 시험은 잊어버린 게냐-_-!)
결정적으로 친구의 꼬드김을 당해서
영화 한 편 관람.

또하나의 슈퍼 히어로를 그린 <아이언 맨>.
...왜 우리는 항상 이런 영화만 보는건가!
(디워, 블러드 다이아몬드, 클로버필드... -_-)

아무튼 간만에 보람찬 하루.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May 5th,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촛불"문화제"의 이중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법시위 규정... 탄핵과 광우병...

청계천에 사람들이 모인것은
무슨 목적 때문일까.
미국 소고기 수입 때문일까,
대통령의 탄핵 때문일까.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청계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제, 그리고 시위.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May 3rd, 2008.

+ more Photo about th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우병, 두번째 촛불문화제.

01234


0. 초상권 문제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이 집회에 대한 직접적인 코멘트는 없습니다.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May 3rd,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빈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빈칸에는 뭐가 적혀있었던 걸까?

...보증, 사기, 부채...
...왜 이런것만 생각나는거지;;


Pentax K100D + DA 18-55
Thursday, May 1st,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페라리베리 2008.05.12 14:15 신고  url  edit  reply

    ㅋㅋ 저도 그런것만 생각나네요
    순수하지 못한건가요 ㅠㅠ

봄의 끝자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뜨거운 태양 아래.
봄의 끝자락을 보았다.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여름이 오고 있었다.


Pentax K100D + DA 18-55
Thursday, May 1st,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30일과 1일의 경계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달의 마지막이 되면 괜히 기분이 꿀꿀해진다.

'이번 달은 어떠했는가'라고 자문해보지만
만족스러운 대답이 나온적은 손에 꼽을 정도.

그래도 다시 한번.
이번 달은 어떠했는가?

개인적인 일들도,
앞으로의 일들도,
주변의 일들도,

...점점 꼬여가는 걸 느낀다.

그렇게 이번 달에도
만족스러운 대답은 얻을 수 없을 듯.

또다시 꿀꿀해지는 이천팔년 사월의 마지막날.


Pentax K100D + DA 18-55
Tuesday, Apr 29th,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봄과 벚꽃 2008.05.01 08:30 신고  url  edit  reply

    저도 잠시 축 쳐져 있었어요. 뭐 아직도 불안불안 하지만. 어쨌든 오월이니 또 살아봅시다.

    • BlogIcon Hoey 2008.05.01 21:52 신고  url  edit

      예... 살긴 살아아죠.
      님이나 저나 빨리 기운 낼 수 있었으면 하네요.

one wheel bik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퀴 하나로는
나아갈 수가 없다.

그저 질질 끌려갈 뿐.


Pentax K100D + DA 18-55
Tuesday, Apr 29th, 2008.

잡담.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_-b
...

......이제 뭐하지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