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터널


지금은
그저 인생의 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것 뿐.


경기도 어딘가.
Olympus Mu 410
Sunday, May 7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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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great


긍정적으로.


서울, 강덕초등학교 부근.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ps. 알고보면... 이 사진도 꽤 우려먹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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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옥수수빵


설날, 추석 등 명절에 국도타고 가다보면
항상 만나는 옥수수빵.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Thursday, Feb 10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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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02


저게 아직도 붙어있을 줄이야.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ps. 남아공 월드컵은 군대에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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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New angle


새로운 시도.

하지만 그 결과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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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 뚜벅뚜벅.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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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난데없이 겨울 모드


아마 군대는 지금 이럴듯?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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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투명한 빌딩



서울, 코엑스.
Olympus Mu 410
Monday, Nov 6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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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귀찮아, 졸려, 심심해, 지루해


하나의 표정에서 읽어낼 수 있는 다양한 생각들.


서울, 집.
Olympus Mu 410
Monday, Nov 4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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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 쨍쨍



서울, 천호동.
Olympus Mu 410
Saturday, Jul 14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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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 우르릉 꽝


장마의 계절이 다가온다.


서울, 집.
Olympus Mu 410
Wednesday, Jul 11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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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 정문앞의 안위


...무슨 짓을 하길래;


서울, 고려대학교.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ps. 이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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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 우주에 가고싶은




서울, 청계천.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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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 그들의 사정


연관이 안되는 4개의 어구.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Monday, Jul 2nd, 2007.

ps. L....MJ?
ps2. 아마도 내일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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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 자전거 도둑


...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Monday, Jul 2n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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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 공중전화


이제는 한통화에 얼마인지 기억도 못하는 공중전화.


서울, 코엑스.
Olympus Mu 410
Saturday, Jun 30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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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 오리


한 마리보다는 두 마리.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Wednesday, Jun 20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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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 토끼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Wednesday, Jun 20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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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하고도 20일


언뜻보면 4달 정도는 시간도 아닌것 같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면
나무는 녹색으로 변해있고,
사람들의 옷은 짧아져있으며,
암사 시장에는 그 사이 공사가 끝나서
비막음용 천장이 생겨있었다.

시간은 그렇게 가고 있다.


서울, 암사동.
Olympus Mu 410
Sunday, Jun 7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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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케이크


우리들의 찬란한 23살의 축복과
화려한 불쇼를 보여준 Bono군에게...thx.


서울, 명성교회.
Olympus Mu 410
Saturday, Jun 6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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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사진과 관련없는 사족.

첫째. 2번째 휴가를 나왔습니다. 자대 들어가서 처음 나오는 휴가...네요.
아직 이병이라서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블로그 관리도 뜸하고 그렇네요. 이렇게 휴가나 나와서야 포스팅 하고...
당분간은 계속 이렇게 될 듯 합니다. 양해 부탁드릴께요.

둘째. K100D군이 지금 혼수상태에 있습니다. (전원이 켜지지 않습니다)
수리를 맡기자니... Pentax의 엄청난 수리비는 오히려 중고를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렇다고 하나를 사기에는... 아직 돈이 없고; 생각보다 자주 못찍을것 같다는 생각에
당분간은 옛날에 쓰던 올림 뮤 410으로 가야겠습니다. 아흙 ㅜ.ㅜ

셋째. 블로그를 최대한 단순화 시킬 생각으로
방명록을 없애든지, 사진 리플을 없애든지 둘중 하나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 및 건의 사항을 받습니다.
(귀찮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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