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


빨리빨리 산다는게 꼭 나쁘지만은 않다.
그만큼 잉여 시간이 없이
주어진 시간을 열정적으로 살아간다는
하나의 증거가 되지 않을까.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Wednesday, Dec 31st, 2008.

D-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엠제이 2009.01.05 19:08  url  edit  reply

    사진은 새해 첫사진을 기대한 내게 좀 부족하지만
    내용은 맘에드는군.

    • BlogIcon Hoey 2009.01.07 23:19 신고  url  edit

      사진에 기대하는게 많군 자네.

      근데 자네랑 나랑 타입이 거의 반대라서
      맘에드는 사진을 찾기는 쉽지 않을듯? ㅎㅎ

      그리고 사실 이 사진은 사진 보다는 내용이 초점... 저런 내용을 담아 낼 수 있는 사진은 많지 않아서 말이지.
      (물론 찾아보면 있겠지만... 귀찮아;)

열정, 세번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열정을 다하고 있는가.

항상 되뇌어 보지만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대답을 해줬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괴롭다.


서울, 집.
Olympus Mu 410
Monday, Mar 7th, 20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열정, 두번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점에 깔린 문제집들을 보면서,
재수 때 생각이 났다.

그 때는,
뚜렷하진 않았어도
나름 꿈이 있었고,
한번의 실패도 겪었기에
나름 오기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Olympus Mu 410
Saturday, Nov 11th, 20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열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태희에 대한 열정인지,
사진에 대한 열정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열정을 다하고 있다는게 중요할 뿐.


P&I 2008.
서울 삼성동 코엑스.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Apr 11th,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봄과 벚꽃 2008.04.27 00:39 신고  url  edit  reply

    그래서 김태희는 아름다우셨어요? ^^ 그런 것 같아요. 열정을 다 하고 있다고 여길 수 있으신 점이 부럽네요. 나이스 위켄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