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8. 세상 만사


각양 각색의 표정을 담고 살아가는 우리.


서울, 삼청동 인사동 사이.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2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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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제이 2009.05.11 19:22  url  edit  reply

    그럴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