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투명한 빌딩



서울, 코엑스.
Olympus Mu 410
Monday, Nov 6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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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귀찮아, 졸려, 심심해, 지루해


하나의 표정에서 읽어낼 수 있는 다양한 생각들.


서울, 집.
Olympus Mu 410
Monday, Nov 4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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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 쨍쨍



서울, 천호동.
Olympus Mu 410
Saturday, Jul 14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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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 우르릉 꽝


장마의 계절이 다가온다.


서울, 집.
Olympus Mu 410
Wednesday, Jul 11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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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 정문앞의 안위


...무슨 짓을 하길래;


서울, 고려대학교.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ps. 이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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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 우주에 가고싶은




서울, 청계천.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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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 그들의 사정


연관이 안되는 4개의 어구.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Monday, Jul 2nd, 2007.

ps. L....MJ?
ps2. 아마도 내일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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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 자전거 도둑


...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Monday, Jul 2n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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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 공중전화


이제는 한통화에 얼마인지 기억도 못하는 공중전화.


서울, 코엑스.
Olympus Mu 410
Saturday, Jun 30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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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 오리


한 마리보다는 두 마리.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Wednesday, Jun 20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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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 토끼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Wednesday, Jun 20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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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하고도 20일


언뜻보면 4달 정도는 시간도 아닌것 같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면
나무는 녹색으로 변해있고,
사람들의 옷은 짧아져있으며,
암사 시장에는 그 사이 공사가 끝나서
비막음용 천장이 생겨있었다.

시간은 그렇게 가고 있다.


서울, 암사동.
Olympus Mu 410
Sunday, Jun 7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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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케이크


우리들의 찬란한 23살의 축복과
화려한 불쇼를 보여준 Bono군에게...thx.


서울, 명성교회.
Olympus Mu 410
Saturday, Jun 6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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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사진과 관련없는 사족.

첫째. 2번째 휴가를 나왔습니다. 자대 들어가서 처음 나오는 휴가...네요.
아직 이병이라서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블로그 관리도 뜸하고 그렇네요. 이렇게 휴가나 나와서야 포스팅 하고...
당분간은 계속 이렇게 될 듯 합니다. 양해 부탁드릴께요.

둘째. K100D군이 지금 혼수상태에 있습니다. (전원이 켜지지 않습니다)
수리를 맡기자니... Pentax의 엄청난 수리비는 오히려 중고를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렇다고 하나를 사기에는... 아직 돈이 없고; 생각보다 자주 못찍을것 같다는 생각에
당분간은 옛날에 쓰던 올림 뮤 410으로 가야겠습니다. 아흙 ㅜ.ㅜ

셋째. 블로그를 최대한 단순화 시킬 생각으로
방명록을 없애든지, 사진 리플을 없애든지 둘중 하나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 및 건의 사항을 받습니다.
(귀찮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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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 탁 트인


계속해서 나름 시원한 분위기로.


서울, 천호대교.
Olympus Mu 410
Saturday, Jul 14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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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 슬슬 초여름 분위기


가을 만큼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푸른 하늘, 풍성한 구름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시간들이기 떄문에.


서울, 한강.
Olympus Mu 410
Saturday, Jul 14th, 2007.

ps. 이 사진.... 올렸던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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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 빛내림



서울 암사동 어딘가.
Olympus Mu 410
Saturday, Jul 14th, 2007.

ps. 안개낀건 아니고... 물을 주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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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옛날 느낌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구경은 참 많이 했었다.


서울 용산구 어딘가.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ps. 사실은 실력이 별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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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제이 2009.05.11 19:20  url  edit  reply

    ㅋㅋㅋ

    아 갑자기 야구하고싶당

055. 해적!


왜 서울 한복판에...-_-


서울 어딘가.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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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 영원히?


훗.


서울 어딘가.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ps. 어린이 날....이긴 한데 그닥 기쁘진 않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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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빌딩, 두번째


꽤나 깔끔해 보였던 건물.
(학교 건물 중에서는)


서울, 고려대학교.
Olympus Mu 410
Thursday, Jul 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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