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겨울


춥냐, 나도 춥다.


서울, 중구 어딘가.
Pentax K100D + SA 50-200
Thursday, Dec 25th, 2008.

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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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겨울, 명동


명동 역시 혼자 오는 곳이 아니다.


서울, 명동.
Pentax K100D + SA 50-200
Wednesday, Dec 17th, 2008.

ps. 시험 끝!! 기분은 좋은데 왜 눈물이 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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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환유 2008.12.18 01:56  url  edit  reply

    명동에 계셔서 눈물이 나는 거 아닐까요..^^"'

    그나저나 진짜 많군요. 대단대단!!

    • BlogIcon Hoey 2008.12.18 19:47 신고  url  edit

      그럴리가요... 옆구리가 시려서 눈물이 나는거죠. -_-

      저 날이 수요일이고 날씨도 진짜 안좋았는데
      사람 많더군요. 연말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도심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2. BlogIcon 황팽 2008.12.20 23:43 신고  url  edit  reply

    명동의 혼잡스러움과 사진의 분위기 참 잘 어울려요.

    • BlogIcon Hoey 2008.12.21 20:27 신고  url  edit

      사실 명동은 언제나 저런 분위기죠...저런 구도는 정형화되어있다고 볼 수 있고...

      다만 저 인파 중에서 카메라를 꺼낼 수 있는 용기가 있느냐! 가 중요하죠^^;

고구마 & Donuts


아무튼 계절은 겨울로.


서울,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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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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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겨울은


올 것 같지 않다.


  제7회 대학로문화축제(SUAF 2008).
서울,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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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 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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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gacsital 2008.10.05 12:54 신고  url  edit  reply

    그래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