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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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열정을 다하고 있는가.

항상 되뇌어 보지만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대답을 해줬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괴롭다.


서울, 집.
Olympus Mu 410
Monday, Mar 7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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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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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깔린 문제집들을 보면서,
재수 때 생각이 났다.

그 때는,
뚜렷하진 않았어도
나름 꿈이 있었고,
한번의 실패도 겪었기에
나름 오기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Olympus Mu 410
Saturday, Nov 11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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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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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에 대한 열정인지,
사진에 대한 열정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열정을 다하고 있다는게 중요할 뿐.


P&I 2008.
서울 삼성동 코엑스.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Apr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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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과 벚꽃 2008.04.27 00:39 신고  url  edit  reply

    그래서 김태희는 아름다우셨어요? ^^ 그런 것 같아요. 열정을 다 하고 있다고 여길 수 있으신 점이 부럽네요. 나이스 위켄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