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 또는 칼날


처해있는 상황에서 느껴지는 것은 역시나 다르다.


서울, 올림픽공원.
Pentax K100D + DA 18-55
Wednesday, Aug 29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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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손톱



서울, 올림픽공원.
Pentax K100D + DA 18-55
Wednesday, Aug 29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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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두 번째.


비행기

또는

...그냥 엑스표.


서울, 경복궁역 근처.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Sep 2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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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 부제 : 같은 사진, 다른 생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우... 반 밖에 안 왔다."

또는

"벌써... 반 이나 왔다."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Aug 11th, 2007.

Modified Monday, Sep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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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fSoul 2007.08.11 22:11 신고  url  edit  reply

    역시 사람은 마음먹기 나름인가요? ^^

    • BlogIcon Hoey 2007.08.11 23:04 신고  url  edit

      그런 것 같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