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 뚜벅뚜벅.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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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난데없이 겨울 모드


아마 군대는 지금 이럴듯?


서울, 고덕중학교.
Olympus Mu 410
Saturday, Jan 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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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MIC


당신에게 MIC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서울, 시청.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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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연습


처음 살 때 포커스 연습.
딱히 무슨 의미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다.


서울, 한강.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Feb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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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사 종용


원하는 대로 할 수 없는 슬픔.


인천, 모 부대 근처.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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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누구를 위한 사진인가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사진은 없다.
작가의 눈으로 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인물이든 풍경이든 모든 사진에는 말하는 바가 있다.

소소한 이야기를 한다면 모르겠다.
하지만 정치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도 사진이긴 사진이겠지...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Saturday, Jun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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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cut


종종 이런 사진을 찍는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동질감을 느껴서일까?


경기도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Feb 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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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하늘은

1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나를 위로해주고 있었다.


서울, 을지로2가역 근처.
Pentax *istDS + DA 18-55
Friday, Oct 16th, 2009.

ps. 말이 많아지는 밤입니다....비가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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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휴가


네, 휴가 나왔습니다. 5박 6일.
사실 화요일에 이미 나왔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사진은 본문과는 관련이 없는 소양강 풍경.


강원도, 소양강댐 근처.
Pentax *istDS + DA 18-55
Thursday, Oct 15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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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우주로 보내는 신호


뚜루뚜루뚜루- 들립니까.


서울, 하늘공원.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Oct 12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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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바르게 살자


착하게 살자도 아니고...


서울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Sep 7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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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삶의 지혜



서울, 암사동.
Pentax K100D + DA 18-55
Sunday, Aug 2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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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무제, 아홉번째



서울 어딘가.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Aug 18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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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싸우자


내용과는 별개로
저 자세로 오래 있기 힘든데...


서울, 청계천.
Pentax K100D + DA 18-55
Monday, Aug 13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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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돗대, 두번째


양보 할 수 없다.


인천, 모 부대.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Feb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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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바라기


해바라기가
해를 잃어버렸다.


서울, 광진구.
Pentax K100D + DA 18-55
Thursday, Jul 10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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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어디든


어떤 상황이든
의자만 있으면 불가능 한건 없다.


서울, 인사동.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Feb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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