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ing for


받을 선물은 없고
옆에 여자 친구는 없지만
크리스마스는 언제나 기다려진다.


서울, 시청.
Pentax K100D + SA 50-200
Saturday, Dec 6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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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0림자 2008.12.07 16:56 신고  url  edit  reply

    저도 예전엔 그랬었는데.... 역시 매해마다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래서...크리스마스라는 개념을 아주 잊기로 했습니다.^^

    • BlogIcon Hoey 2008.12.08 01:07 신고  url  edit

      그냥 잊기에는 크리스마스라는 상황 자체를 보내기가 아쉽긴 하죠;
      그래서 선물을 기대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캐롤 신나게 들어가면서 분위기는 즐긴다는;;

      이 때 아니면 언제 이런 분위기를 느껴보겠습니까.

  2. BlogIcon 은쟈. 2008.12.07 17:03 신고  url  edit  reply

    너무 예쁜 보케네요 .

    • BlogIcon Hoey 2008.12.08 01:08 신고  url  edit

      렌즈의 힘이죠^^
      적당한 망원이면 적당한 보케...
      평범한 망원번들이니까요^^;;;

  3. BlogIcon ggacsital 2008.12.08 09:43 신고  url  edit  reply

    우와 이뻐요 이뻐~~~
    허접하지만 랙백걸어야겠당~

  4. BlogIcon tasha♡ 2008.12.08 10:04 신고  url  edit  reply

    받을 선물은 없고
    옆에 남자친구도 없고.
    기다리기도 뭐 하고
    무시하기도 뭐 하고. ;;;

    • BlogIcon Hoey 2008.12.08 21:14 신고  url  edit

      엄마 보고 싶을 뿐이고;;


      빨랑 만드시거나
      아님
      그냥 올해도 케빈과 함께^^;;;

  5. 엠제이 2008.12.13 17:39  url  edit  reply

    올해는 모두에게 작년보다 더욱 따뜻한 크리스마스이길...

    • BlogIcon Hoey 2008.12.13 22:57 신고  url  edit

      언제나 과거보다 나은 하루가 되면

      참 좋은일이지...